정발4단지 건영아파트 30평 욕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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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엔소디자인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6-07-22 15:53본문


거실 욕실은 기존 구조를 정리한 후 젠다이를 새롭게 시공하여 수납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벽과 바닥에는 600x600 포세린 타일을 동일하게 적용해 공간이 더욱 넓고 깔끔하게 보이도록 디자인했습니다.
큰 규격의 포세린 타일은 줄눈이 적어 시각적으로 넓은 느낌을 주며, 관리가 편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전체를 동일한 컬러톤으로 통일해 모던하면서도 차분한 호텔 스타일 욕실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욕실의 또 하나의 포인트는 졸리컷 시공입니다.
젠다이와 타일 모서리를 졸리컷으로 마감하여 재료분리대 없이도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라인을 구현했습니다.
모서리까지 타일의 디자인이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고급스러운 마감이 가능하며 미니멀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시공 방식입니다.
작은 디테일까지 완성도를 높여 전체 욕실의 품격을 한층 높였습니다.



기구는 대림바스 제품으로 구성하여 내구성과 사용 편의성 모두를 고려했습니다.
수전과 액세서리는 무광 니켈 컬러를 적용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수납은 슬라이딩 거울장을 설치해 부족했던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거울이 빛을 반사해 실제보다 넓어 보이는 공간감을 만들었습니다.
거울장 하부에는 간접조명을 적용하여 은은한 분위기를 더했고, 일상 속에서도 호텔 욕실 같은 편안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샤워 공간은 바닥 단차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구분했습니다.
샤워 부스와 세면 공간이 분리되면서 물 튐을 줄일 수 있고 욕실을 더욱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천장은 평탄한 돔 천장을 적용해 관리가 쉽도록 마감했으며 휴젠뜨 환풍기를 설치해 환기와 습기 관리까지 고려했습니다.
욕실은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매일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관리의 편리함까지 함께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방 욕실은 공간이 협소한 구조였습니다.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기본형 타일을 적용하면서도 거실 욕실과 비슷한 컬러를 사용해 집 전체의 인테리어 통일감을 유지했습니다.
양변기와 세면대, 수납장, 거울의 위치를 효율적으로 배치해 이동 동선을 확보하고 좁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공간이 작을수록 배치와 동선 계획이 더욱 중요한 만큼 실제 사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안방 욕실에는 샤워 겸용 세면 수전을 적용했습니다.
별도의 샤워 공간 없이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작은 욕실에 활용도가 매우 높은 구성입니다.
거울은 무프레임 라운드 제품으로 설치하고 간접조명을 더해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직선 위주의 공간에 라운드 디자인을 더하면서 더욱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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