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 아시아드선수촌 8단지 30A평 아파트 인테리어 필름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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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엔소디자인 댓글 0건 조회 154회 작성일 26-09-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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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샷시 프레임 인테리어 필름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탈거가 가능한 창짝은 분리해 작업성을 높이고 기존 표면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했습니다.

​필름 시공은 바탕 면의 상태가 마감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표면에 골곡이나 손상된 부분이 있는 경우 필요 구간에 퍼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프라이머를 도포해 필름이 안정적으로 부착될 수 있도록 바탕 면을 정리했습니다. ​창짝과 창틀 프레임에는  영림 PS010 중백색 필름을 적용했습니다.​

기존 샷시의 컬러를 화이트톤으로 정리하면서 주변 벽체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마감했습니다. 

​샷시 프레임의 색상이 정돈되면서 창 주변의 시각적인 복잡함이 줄어들고 실내 전체의 화이트 컬러도 더욱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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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톤을 기본으로 구성한 현관에는 우드 계열의 영림 174 필름을 적용했습니다.전체 공간을 화이트로만 구성하면 깔끔한 대신 다소 단조롭거나 차갑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현관 중문에 우드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했습니다.

​화이트와 우드가 함께 어우러지면서 밝고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현관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중문은 현관에 들어섰을 때 시선이 머무는 부분인 만큼 컬러 하나만 달라져도 공간의 인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전체적인 화이트 컬러를 유지하면서 중문에 우드를 적용해 부담스럽지 않은 포인트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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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방화문 내부에는 영림 PX454-2 루카 화이트를 적용했습니다.

​기존 방화문의 컬러를 화이트톤으로 정리해 주변의 벽체와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중문의 우드 컬러가 포인트로 돋보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중문은 우드, 방화문은 화이트로 컬러를 구분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현관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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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공간 곳곳에 위치한 문선 몰딩, 인방입니다.기존 아파트는 여러 시기에 걸쳐 부분적으로 보수하거나 교체하면서 서로 다른 컬러와 마감재가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새롭게 작업한 알판 구간과 기존 문틀을 비롯해 문선 몰딩, 인방까지 동일한 컬러톤으로 정리했습니다.

​서로 다른 마감재를 하나의 색상으로 연결하면 구조를 크게 변경하지 않아도 공간 전체가 한층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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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역시 전체적인 인테리어 컨셉에 맞춰 화이트 계열의 필름으로 마감했습니다.

​기존 가구 중 재사용이 가능한 부분은 인테리어 필름을 활용해 컬러를 정리하고 새롭게 제작되는 가구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했습니다.

​공간의 구조와 기존 가구의 상태를 확인한 후 교체가 필요한 부분과 재사용할 부분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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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시공이 완료된 후에는 현장 폐기물을 정리하고 다음 공정을 위한 보양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아파트 인테리어는 철거부터 목공, 필름, 타일, 도배, 가구 등 여러 공정이 순차적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앞선 공정에서 완성된 마감재를 다음 공정까지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도 중요한 현장관리 과정입니다.

​특히 새롭게 시공한 필름과 가구, 벽체 등의 마감 면이 작업자의 이동이나 자재 운반 과정에서 손상되지 않도록 현장 상황에 맞춰 보양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깔끔한 마감은 시공 과정뿐 아니라 완성된 부분을 끝까지 보호하는 과정까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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