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웰카운티1단지 44평 아파트 인테리어 페인트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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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엔소디자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9-30 16:09본문

주변 마감재를 꼼꼼하게 보양합니다.
시공 범위를 세심하게 보호하는 작업부터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사전 보양 과정에서도 차이가 생깁니다.
퍼티 작업을 진행합니다.
매끈한 바탕 면을 만들어 줍니다.
마감재인 만큼 퍼티와 같은 기초 작업이 완성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백색 수성 페인트를 이용해 하도 작업을 진행합니다. 넓은 면적은 롤러를 사용하고 모서리나 좁은 부분은 붓을 활용해 꼼꼼하게 도포합니다.
하도 작업 후에는 천장과 벽체 전체 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본 작업을 위한 바탕 면을 완성합니다.


주변을 다시 한번 보양합니다.
이번 현장의 최종 마감은 에어리스 장비를 이용한 친환경 바이오코트 뿜칠 시공으로 진행했습니다.
에어리스 장비를 활용해 도료를 균일하게 분사하고 필요한 부분은 여러 차례 얇게 도포하면서 천장과 벽체 전체가 고르게 마감되도록 작업했습니다.
넓은 발코니와 다용도실 벽체를 깔끔하게 마감하기 위해서는 장비 사용뿐만 아니라 분사량과 도포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깔끔하게 달라진 발코니와 다용도실
한층 밝고 깔끔한 모습으로 정돈되었습니다.
화이트 톤의 벽체와 천장, 우드 컬러의 샷시프레임,기존 바닥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따뜻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송도 웰카운티 1단지 44평 현장처럼 기존 바닥재의 상태가 양호하다면 모든 마감재를 새로 교체하는 것보다 필요한 공간을 선택해 부분적으로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특히 발코니나 다용도실처럼 오래된 벽체와 천장이 눈에 띄는 공간은 페인트 시공만으로도 전체적인 인상을 깔끔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기존 마감재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필요한 부분에 집중해 리모델링을 진행한 사례입니다.
발코니와 다용도실의 오래된 벽체와 천장이 고민이라면 무조건 전체 공사를 진행하기 보다 적절한 시공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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