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작은방 붙박이장은 구조 보강 후 공간 사이즈에 맞춰 맞춤 가구를 제작했습니다.


공간에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하고 내부 가구와 동일한 마감재를 적용해 집 전체의 통일감을 완성했습니다.


기존 현관은 신발과 수납이 노출되면서 전체적으로 복잡한 느낌이 강했는데요.


맞춤 가구 제작 후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하고 무광 웜 화이트를 적용한 마감재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하부는 띄움 시공으로 여백을 확보해 훨씬 정돈된 느낌의 현관을 완성했습니다.
현관은 집의 첫인상이기 때문에 작은 변화로도 큰 차이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