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동 신창미션힐 25평 아파트 바닥재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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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엔소디자인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5-15 14:29본문
장판 시공의 완성도는 보이지 않는 '기초작업'에서 결정됩니다.
시공 전 바닥면을 정리하고 이물질 및 먼지를 제거해 바닥재가 안정적으로 밀착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특히 구축 아파트의 경우 바닥 크랙이나 단차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사전 정리가 매우 중요한 공정입니다.
바닥 정리 후에는 은박 테이프를 사용해 크랙 보수를 진행합니다.
크랙 보수를 생략할 경우, 난방 시 열기 상승으로 인해 장판 들뜸이나 변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노륨 장판은 단순히 시공하는 것이 아닌 패턴과 이음 부분 정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타일 패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겹쳐 라인을 맞춰 정밀 재단합니다.
접착제 도포 후 단단하게 고정 작업을 하고 이음 부분은 용착제로 마감해 벌어짐을 방지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하나의 타일처럼 보이는 일체감 있는 바닥이 완성됩니다.

걸레받이와 만나는 부분은 장판을 꺾어 재단한 뒤 밀착 시공을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실리콘 작업을 진행하여
바닥과 벽체 사이 틈을 정리해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디테일 마감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이번 용현동 신창미션힐 현장에서는 LX Z:IN 시트 프리미엄 3.2(지아 사랑애) 내추럴 테라조 제품을 적용했습니다.
리얼한 타일 질감과 적당한 두께감으로 내구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모노륨 장판입니다.
화이트 계열의 벽체와 천장에 라이트 그레이 톤 모노륨 장판을 매치해 공간이 넓어 보이면서도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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