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방 발코니는 화단 턱 철거 구간과 내부가 단차가 발생한 상태였습니다.
먼저 방수 미장 작업으로 바닥을 평탄하게 만든 뒤 충분한 양생과정을 거쳐 타일 시공을 준비했습니다.



배수구 위치를 기준으로 수평과 수직을 정확하게 맞춰 시공 라인을 설정한 후 지정된 타일을 시공했습니다.
발코니는 다용도실과 동일한 300*300 타일을 적용해 공간의 연결감을 높이고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시공 후에는 메지 작업으로 마감 품질을 높였으며
걸레받이 상단에는 재료분리대를 적용해
더욱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마감을 구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