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정동 뜨란채 주공1단지 24평 아파트 인테리어 타일 시공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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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엔소디자인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3-26 14:50본문
이번 현장의 공정 범위는 안방과 작은방 침실 베란다와 주방 다용도실 바닥 타일 시공입니다.
마감재는 공간의 통일감을 높이기 위해 300*300 기본형 무광 자기질 타일로 모두 동일하게 구성해 공간 간 일체감을 높였습니다.
은은한 컬러와 매트한 표현 질감이 더해져 깔끔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로 완성될 예정입니다.
먼저 소개해 드릴 공간은 주방 다용도실입니다. 보일러실과 세탁실을 겸해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물 사용이 잦아 바닥 마감의 내구성과 관리 편의성이 중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습기 관리에 수월하도록 바닥 타일 시공을 새롭게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보일러실과 주방 다용도실 바닥 사이에는 단차가 형성되어 있어 레벨을 정확하게 맞춘 뒤 시공을 진행합니다.
이후 메지 라인을 기준으로 지정하여 타일 간의 간격과 레벨을 균일하게 맞춰 깔끔한 마감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베란다 바닥 타일은 300*300 사이즈의 밝은 계열 무광 베이지 타일로 시공해 차분하면서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지정된 타일은 시공 라인에 맞춰 타일 본드를 고르게 도포한 뒤 한 장씩 위치에 맞춰 꼼꼼하게 시공을 진행합니다.
작은방 침실 베란다 바닥 역시 동일한 마감재로 통일감 있게 시공해 주었습니다.
중앙에 원장을 기준으로 배치하고 남은 공간은 좌우 대칭이 되도록 시공해 시각적으로 안정감 있고 정돈된 마감을 완성했습니다.
안방 앞 베란다 바닥 역시 동일한 마감재를 적용해 통일감을 높였습니다.
창고 내부와 외부 메지 라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시공 라인을 정밀하게 설정한 뒤 바닥 레벨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꼼꼼하게 타일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샷시 하단부에는 동일한 타일로 걸레받이를 돌려 마감해 통일성을 높이고 생활 오염과 습기 관리에 용이하도록 마감했습니다.
맞은편 벽체 역시 동일한 높이로 맞춰 걸레받이 타일 시공해 관리와 청소가 용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타일 상단부에는 재료분리대를 적용해 마감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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