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 아시아드선수촌 8단지 30A평 아파트 인테리어 목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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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엔소디자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9-07 14:43본문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마감재를 적용하기 전에 MDF 합판을 활용해 벽면을 평탄하게 정리했습니다.
기존 아트월에는 타일 마감재가 적용되어 있었는데, 이번 현장에서는 기존 마감재를 철거하고 보다 깔끔하게
심플한 벽면으로 변경하기 위해 석고보드를 취부해 평탄한 바탕 면을 만들어주었습니다.넓은 거실 벽면은 작은 굴곡이나 단차도 완성 후 쉽게 눈에 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목공 단계에서부터 벽면의 수평과 수직을 확인하고 이후 필름이나 도배 등의 마감재가 깔끔하게 시공될 수 있도록 면을 정돈했습니다.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목공 보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월패드가 설치되는 구간은 MDF 합판으로 보강해 제품을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는 튼튼한 설치 면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월패드와 같은 벽 부착형 제품은 단순히 벽면을 평탄하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제품의 설치 위치와 고정 방식까지 고려해 목공 바탕을 잡아야 합니다.
이후 천장 몰딩과 걸레받이까지 연결해 거실과 복도의 마감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이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내부 보강 작업까지 함께 진행해야




수평수직, 벽체와 만나는 부분의 단차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화이트톤 인테리어는 작은 틀어짐이나 단차도 완성된 공간에서 눈에 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문 주변의 면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이후 필름이나 도배 등의 마감이 깔끔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바탕을 정리했습니다.
중심으로 목공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방수 석고보드를 취부해 벽체의 면을 정리했습니다.주방 미드웨이는 이후 타일이 시공되는 공간이기 때문에 벽면의 수평과 평탄도가 중요합니다.
벽체가 고르지 않은 상태에서 타일을 시공하면 타일의 단차가 발생하거나 줄눈 정렬이 깔끔하게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타일 시공 전에 목공을 통해 바탕 면을 반듯하게 만들어주고 이후 주방가구와 타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시공 기준을 잡았습니다.





기존 문틀을 제거한 뒤 벽체 주변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에는 방수 합판으로 보강해 터닝 도어를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주었습니다.
터닝 도어는 현장 개구부의 크기와 상태가 제품 제작 및 설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전에 실측한 후 제품을 선 제작하고
확인해 설치 오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케이싱 작업을 통해 연결부를 정돈했습니다.
기존 아파트의 샷시 주변은 벽체와 프레임 사이의 깊이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도 있어 현장 상태를 확인한 후 케이싱 폭과 위치를 맞춰 작업해야 합니다.
이후 인테리어 필름 마감재가 적용될 부분까지 고려해 바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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